조회 수 295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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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어려워 보이는 탕수육을 크리스가 걸렸군요.
반대로 쉬워보이는 까르보나라 스파게티는 제가 하게 되었습니다.
아빠들보다 아이들이 더 성화군요.
아빠가 요리하는 모습이 매우 즐겁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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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병주 2012.01.16 18:33
    탕수육도 아니고, 잡채도 아니었습니다... 오징어 순대...
    다행이다... 했었는데... 흠... 이런...
    오징어 손질이 이렇게 어려울 줄이야...
    거의 한시간 가까이 찬물에 맨손으로... 흑흑흑...
    나중에 알고 보니 이런게 아니더군요... 게다가 생물이 아니라 얼었다 녹은 오징어... 헉헉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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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k 2012.01.28 17:31
    남이 하는 걸 보면 쉬워 보이는데 막상 하려니 쉽지 않네요^^
    재료 준비를 다 하고 난 뒤에 보면 별로 한 건 없는데 시간은 엄청 오래 걸렸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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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ulia 2012.01.30 22:33
    그날 요리하는 구경하면서 많이 웃엇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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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임스 2012.02.05 17:01
    맞아요. 요리도 하는걸 보거나, 먹어보고 평가하기는 쉬운데
    직접하기는 정말 쉽지 않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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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one 2012.02.21 19:09
    양지 사장님은 반말 안하시는데... 사진에서는 분위기가 잘 어울리시네요.
    정말 무림 고수같은 느낌이...
    길책임님의 '앙~~' 다문 입술에서 그날의 분위기가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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