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아침 메르스 환자수를 확인하며, 불안한 하루를 시작하던 지난 6월 이었습니다.
그 때, 하루 종일 웃음으로 메르스를 이겨냈던 학운 운동장으로 가 봅니다 =33

“우리 둘이 오늘은 대장 (너희들은 오늘 다 내 밑^^)”

“꽃 보다 엘 팀이에요”

“띠링띠링~ 우린 메르스 변종 팀이지”

“아샤~”
“꽉잡아~ 버텨야 해!”

“한 방울이라도 더 빨리...”

“터지지 않게 물풍선 투하. 풍덩~”

“만수 무강 하세요~ (잘가라 잉)”
“헉!”

“어푸어푸...”

“하하하...”

“제군들~ 진격하라!”

“출발~”

“어라? 공이 사라졌어...”

“크하하하...”

“속옷 빼고 다 벗어~”

“헉헉… 나죽네”

다시 보아도 모두 즐거운 추억들입니다.

앞으로도 지금처럼 서로를 위해주고

힘든 산도 함께 넘으며

웃으면서 즐겁게

모두가 같이 성장하는 노보 네트웍스 이기를 바래 봅니다
즐거운 하루였습니다~
다음에 한번 더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