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리더 양입니다. ^^
하루 동안 탁구의 매력에 푹 빠져봐요~
준영이의 눈빛이 예사롭지 않군요.


어색함 ^^


빵터짐 ^0^


무술 탁구!


여기도 빵빵 터짐.


"공 좀 주세요~"


"자! 간다~!"


"부드럽게~"


"폴아저씨~ 저도 한입만 주세요~"


"누구세요?"


"공 좀 주세요~"


"윽... 써니!"
"아... 써니야"
"어우..."
"대박 ㅡ,.ㅡ"


"내가 이김"
"아님, 내가 이김"


"아자! 내가 이김"
"근데, 공 좀 주세요~"


"내가 못 이김 ㅡ,.ㅡ"


혼합 복식입니다.
"도롱아 파이팅!"
"공 좀 주세요~"


"준형아 이기자!"
"네~엡"


"얍!"


"읍!"


"아뵤~!"


저녁은 역시 고기!


하루 동안 진하게 즐겼네요~
즐길수 있음을 모두에게 감사드립니다.
써니와 윤정이의 단식이 가장 흥미진진했네요.
언제 다시 모임을 갖도록 해요~
(거의 없는)
이쪽 팀에 가족들이 원래 좀 적죠~
어드벤처 같았던 즐거운 행사였습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