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행사에는 강책임님 가족도 오셔서 축하해주셨구요.
시각장애인 체험을 도와주셨던 윰님과 그 친구분도 오셨습니다.
해수맘께선 그 당시 완전 만삭의 몸으로 오셨구요. (대단대단~)
그리고 사진에 남지는 않았지만, 정주희님도 왔다 갔습니다.
주희님이 보내주신 멋진 그림이 젬스님 방에 걸려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지금 이렇게 멋진 곳에서 일할 수 있게 해주신
젬스님과 형수님 이하 보리팀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꾸~~~뻑 ^____________^